위하고(WEHAGO) 자동 입력·출력, RPA로 가능합니다
Pragmatist · 업무 자동화 대행
n8n·Make·AI 자동화 5년차 · 누적 129건 · 만족도 99% · 실제 구축 사례 보기 →
위하고(WEHAGO)를 쓰는 세무사무소라면 공감하실 겁니다. 계산은 엑셀로 끝났는데, 그걸 위하고에 사원별로 옮겨 입력하고 명세서를 한 장씩 뽑는 데 또 한나절이 갑니다. 저희는 이 구간을 RPA로 자동화해 실제로 운영까지 해봤습니다. 되는 것과 안 되는 것, 그리고 예상 못 했던 함정들을 공유합니다.
RPA로 자동화할 수 있는 위하고 작업
- •로그인부터 거래처(사업장) 진입까지의 반복 이동
- •사원별 급여 데이터 입력 (사업소득·4대보험 화면)
- •입력 값 검증 — 저장된 값을 다시 읽어 계산 결과와 대조
- •급여명세서 출력 — 화면 조작 없이 PNG 파일로 무인 출력
- •여러 위하고 계정을 분리된 브라우저 프로필로 병렬 처리
가장 어려웠던 것: 인쇄
입력 자동화보다 훨씬 까다로웠던 건 의외로 '인쇄'였습니다. 위하고의 명세서 인쇄는 웹이 아니라 PC에 설치된 네이티브 프로그램을 거치는데, 이게 화면(GUI)을 띄우는 걸 전제로 설계돼 있어요. 저희는 인쇄 요청 데이터를 중간에 가로채 출력 형식을 PNG로 바꿔치기하는 방식으로, 화면을 한 번도 띄우지 않고(GUI 0회) 명세서를 파일로 뽑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. 이런 네이티브 연동이 위하고 자동화의 진짜 난이도이고, 단순 매크로 도구로는 잘 안 되는 이유입니다.
함정: 중복 입력이 데이터를 망칩니다
운영 중 겪은 가장 무서운 버그는 '이미 값이 있는 행에 다시 입력'하는 경우였습니다. 빈 행에서는 완벽하게 동작하던 입력이, 채워진 행에서는 입력 위치가 밀리면서 엉뚱한 값이 저장됐어요. 명세서에 지급액이 '16원'으로 찍히고 나서야 원인을 찾았습니다. 해결은 멱등 처리 — 입력 전에 기존 값을 먼저 읽어서, 같은 값이면 건너뛰고 다른 값이면 덮어쓰지 않고 담당자에게 알리는 방식입니다. RPA는 '실행되게' 만드는 것보다 '잘못 실행되지 않게' 만드는 데 공이 더 듭니다.
도입을 고민 중이라면
- •입력 건수가 많고 매월 반복된다면 투자 대비 효과가 확실합니다
- •명세서 무인 출력까지 묶으면 체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
- •검증(입력값 재확인)과 예외 처리를 설계에 반드시 포함하세요
- •위하고 업데이트로 화면이 바뀔 수 있으니 유지보수 체계도 함께 계획하세요
위하고 입력·출력 반복 작업이 사무소의 병목이라면, 실제로 구축·운영해 본 경험으로 가능 범위와 예상 비용을 진단해 드립니다. 구축 사례는 포트폴리오에서 화면과 함께 보실 수 있어요.
이 자동화, 직접 맡겨보세요
비슷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? 사장님 업무에 맞게 설계해 드립니다. 무료로 상담해 드려요.
이 자동화 의뢰하기